(못잡을 뻔했네요... 주접 개 많이 떨 예정임다)
(인스타인줄 몰랐네요)
저녁밥은 도시락 먹었어요
엄청 배고파서
점심 먹을 타이밍이 없어서
엄청 배고파서
엄청 급하게 야끼니꾸 도시락을 엄청 먹었어요 급하게
누가 비웃는거 아닐까 싶을만큼
근데 오늘은 빨리 끝나서 럭키~!
기뻐요
야끼니꾸 도시락 먹었어요 기뻐요
머리카락이 정말
일 끝나서 모양이 정신이없는데
지저분해져서 모자를 쓰고
메이크 해주시는 분한테 라방한다고 하니까
에 하고 해주셨어요 트윈테일로요
착해요 럭키~!
"오 애기귤...." 뭐지?"
한국어 아직 어려워
지금 한글 배우고 있는데 잘 안외워져서
바로는 못읽겠어요
맞다 그렇다
잠깐 뭐 가져와도 되나요?(수정됨)
갔다올게요
짜잔. 이치방쿠지를 저는 못해봤는데 가족한테 부탁해서 뽑아봤는데
뽑아봤는데요
쨘
리사랑 나기
귀여워
이거 대박이지
이거 되게 갖고싶어서
8명 다 갖고싶었는데
미유였나, 아이카였나 가
전부 나갔었어
8명 전원 있었어
나는 두명밖에 못데려와서 슬퍼
그래서 리사랑 나기를
같이 옆에 놔뒀어요
여러분도 이치방쿠지 하셨나요
야호
귀여워~~~~
사랑스러워 너무 ~~~
둘이 닮았지 정말?
앞머리 느낌이라든가 정말 달라서
리사는 원컬이고, 나기는 와이드하고
에미는 좀 정신없는데 밑에가 둥글둥글한게 좋은데
엄청 충실하게, 말아놓은 모양을 재현해놔서
기뻐요
피규어 에미를 잘 재현해놔서
엄청 충실하게.
어디다 두고싶을만큼
엄청 귀엽죠. 다들 뽑으셨어요? 저는 뽑았어요
저는 직접은 아니지만 원격으로, 언니, 아니다 엄마한테 부탁해서 뽑았어요
귀엽죠?
그리고 엄마가 자수 캔뱃지랑? 그정도? 에미루거는 그거밖에 못뽑았다고 했어요
에미루가 진짜 안나와서
캔뱃지는 선택이 됐었나? 모르겠는데
그거밖에 못뽑았다고 했어요
다들 뽑았어?
알람시계 진짜 갖고싶지? 그거 라스트원 상인데
오늘도 메이크 해주시는 분이
항상 찾고 있었는데 못찾겠다고 하니까
세븐일레븐 찾고있었는데
로손이었나. 갔다니까.
세븐은 아니라고. 다들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네. 다 팔렸지 이제
반대로 있으면 알려줘. 내가 가보고 싶어.
라스트원 가졌어?
대단해
아쿠스타는 내 친구? 찐친이 있는데 발매날에
급하게 연락이 와서
오늘은 이치방쿠지 뽑는 미션이 있다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가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뽑아서
근데 친구는 에미 아쿠스타 뽑았대
그래서 친구가 진짜. 친군데.
정말 응원하니까. 메이츠때의 처음 나온 아쿠스타도 갖고있고
진열해놔서 진짜 대박이라고 생각했어
진짜 그날은 미션이었지 다들 찾아다녔고
그리고 미유한테, 중복이니까 준다고 해서
자기거 줬어. 좋았어
엄마가 에미 아쿠스타 못 뽑았으니까
엄마한테 미유가 뽑아줬다고 해서 줫어.
에미루는 결국 아무것도 없구나. 슬퍼 ~~~
알거같아 쿠지는있잖아.
이렇게 귀여웠지~
쿠지 종이? 딱지? 진짜 귀여워서
전원 버전 있는 사람도 있을까
자신의 얼굴이 몇종류인가 있어서
모두의 얼굴이 있는 쿠지도 있어서
고마워 항상 정답을 이끌어줘서
이치방쿠지 의상 만들어주셨어 누구누구상이
그만큼 엄마도 뽑아줬는데
없었다그래서 ㅠㅠ
애기귤
맞나?
발음이 어려워
좋은 일이있었는데
얼마전 러키페스에서
아일릿 분들 만나서
원희님한테
애기귤 애기귤이라고 들어서
응~~~ 그렇게 불러주는구나 해서 감동했어
닉네임 불러줘서 별명? 불러줘서 고마웠어
맞아. 그래도 전원 갖고싶었다는 마음
두명을 지켜보면서 생활할게요
A상 엄청 크지
이치방쿠지 진짜 재밌었어
이치방쿠지 뽑으니까 평소에
뽑아놓고 진열을 하니까
내가 이치방쿠지가 되는구나
라는 생각?
그런 마음이었어요.
냥스토 굿즈도 나와서
그것도 정말 귀여운데
에미루쨩 있어요
요코아 있어요
저 지금 나기랑 리사를 붙잡고 있는데
오늘이 11일이니까
앞으로 2주도 안남았나? 모르겠다.
2주는 있나? 2주도 안되나?
저 진짜 모르겠는데 앞으로 2주 정도겠죠?
8월 25일 26일 무도관 있는데
그 한달도 안지나서 아레나 투어 시작하는데요
한달도 안돼서 요코하마 아레나 가는데 거기가 스타트에요
빠르죠?
놀랍죠 무도관도... 그리고 얼마 안가서 요코하마 아레나라니 두근두근하네요
아리아케랑 미야기 가요. 고마워~~`
그러네요 티켓 판매중이에요
벌써 예매하신분도 있을거고요
또 한국 버라이어티 침묵 그거 봤어요?
보셨어요? 진짜 재밌으니까 봐주세요
큐스토가 정말로 시끄러워서
정말 시끄러워서
유쾌했어요 그거
맞아요 그거
제가 봐줘~ 라고
(겁나 귀여웠다)
용서해달라는 뜻인데요
봐달라고 하는 분들도 계셔서
그렇게 말해주는 분이 계셔서
맞는가? 이거?
잘 모르겠는데 진짜
(에미루가 귀여웠습니다)
다들 보셨어요?
(네)
오 고마워 파자마 귀여웠어 다들
맞아~
세명이 라방
맞다 얘기하고싶은거 있었다
별건 아닌데
대단한건 아니지만
얼마전에 있잖아 오프인 날이 있었어
정말 좋아서
그 날에 만나고싶은 사람이 많아서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그래도 두명이지만
연락을 하니 일정이 있어서 만났어요 좋았어
나츠카랑 ㄴ(누구?) 였는데
나츠카는 일정 사이에 시간이었는데 아주 잠깐이었는데
그 사이에 나츠카 만나서
너무 좋아서
계속 밥먹으러 가자고 했었어
그래서 둘이 일정을 잡았는데
정말 일정이 안맞아서 어쩌지 어쩌지 하니까?
나츠카를 만났어요. 정말 좋았어요. 너무 좋아서
평범하게 기뻐서
들떴어요
그래서 나츠카가 기대되니까 빨리자 ~ 라고 너무 귀여워
정말 귀여웠어요
만나서
그리고 나서 이치방쿠지를 열심히 뽑아준 친구한테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저는 여름기분나는 일이 하고 싶어서
여름방학 기분 내고 싶어서
축제라든가
여름방학 희망은
멀리 가서 나가시 소멘 같은거 먹으면서
바다도 가보고
맛있는거 먹고 밤에는 축제가고
보통은 무리죠.
축제도 없고, 덥고
나는 모베썸 뮤비로 했으니까
여름기분나는 일이 하고 싶었는데
바라고 바라던, 빙수를 먹었습니다.
맛있는 빙수 있잖아여
예쁜거 ㅎ
예쁜 빙수를 먹었어요
불꽃놀이는 큐스토 멤버 전원하고 같이 가고싶다고 얘기는 하는데
얼마전에도 도쿄에 큰 불꽃놀이 있었는데
그때는 마침 늦게까지 일했어서
그 시간까지 불꽃놀이가 안끝났었지
모베썸 뮤비 되게 귀여웠지 좋았지?
vivant 봤어요
아직 최신화 못본분 있을거같은데
오늘 화요일이니까
비반트 보고 저는 월요일 이른 아침에 봐서
바로 아이카한테 라인 했어요
비반트 봤어?
그날 아이쨩하고 스케쥴 있었는데
비반트 되게 재밌지 않아? 그런 얘기 하고
틱톡에 올린 것도 봤어요?
아이랑 에미가 하고싶어해서
비반의 음악에 맞추면서 거리를 걷는
그건 X에서 본
마루노우치를 걷고 있으니
그걸 보고 진짜 하고 싶어서
아이쨩한테 꼭 하자고 해서
거리에서 해보세요.
한번에 일상이 즐거워지니까요
일상이 재밌어져요
드라마 엄청 보고있어요
최근에는 잘 못보니까
비는 시간에 틈틈히 이동하는 시간에 티버로 보든가
진짜 새벽에 준비하면서 녹화한거 보든가
이번 분기는 진짜 재밌어서
진짜 전부재밌어서
전부는 못봤지만. 다봤다고 하면 구라지만
진짜 늦었지만 2화까지밖에 못봤지만.
보고있어요
맞아요 지금 vivant 놀이 했어요
잘 쉬고 잘 먹어
엄청 잘 쉬고 먹고 있어요
2일차 콘서트 오는거야? 고마워 기뻐~
맞아 맞아
진짜 많이 보고 있는데 못보는 것도 있으니까
(잠깐만...)
아지코이는 망고가 제일 좋아요
망고 기간한정이니까.
전부 맛있지. 믿을수없을정도로 맛있으니까
전부 먹어봐
아지코이도 여기저기 추천해서
걸어다니는 광고판처럼 됐네요
제가 맛있다고 생각한걸 사람들한테 추천하게 되네요
그렇게 생각하잖아. 다들.
엄청 맛있어. 라고 가족들한테 얘기하는 마음
친구들한테도 진짜 맛있으니까 먹어봐 하고
많이 추천해서
많이들 먹어주고 있어
럭키페스 진짜 놀랐어
아지코이 CM송도 틀어주고
나이스다네 ~ 노래가
진짜 좋은 노래지 매일 듣고 있어 거짓말아니고진짜 매일
진짜로 매일 듣고 있어
걸어다니는 아지코이 대박
(다들 뭐 해줘서 좋았어 라는데..?)
응? 나 다니는 중학교에 큐테스토 많이 있어?
다들 큐테스토야? 다들 친해져서 라이브 와주세요 기뻐요
여름의 추억?
여름의 추억은
매년 바다 갔는데
매년 바다갔었어
정말 가족 다들 바다 좋아하는데, 아빠가 바다 엄청 좋아해서
매년 바다 갔었는데
아이돌은 큐스토 하고나서 잘 못갔는데
그래서 모베썸 뮤비 찍을 때. 이제서야 갔다 싶을만큼?
매년 바다에는 가고싶었어
반대로 여름에는 바다만 갔어
바다가서 제트스키 탔는데 몇년 정도 안 탔어
진짜 한번도 안탔으니까 타보고싶어
에미 수영 합니다
작을떄부터 수영 배웠어서
수영은 있잖아.
내가 약한거는 게 같으ㅜㄴ거
초심자는게 같은거
(잠깐만... 회사라..._)
그래서 테스트가 있어서 합격하면 점점점 나갈 수있는데
초등학교 떄 친구한테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했어 수영
바다 많이 가니까 헤엄칠 수 있게
수영장이나 바다 엄청 좋아해서
나 정말 지금 할수있을지는 모르지만.
돌고래 같은거 할 수 있고
크롤 진짜 빠를거야
(접영이었나)
가장 좋아하는건 평영인데(수정됨)
수영 잘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빠른지는 모르겠는데
접영 같은거 열심히 했어
접영 할 수 있어.
(아 표현이 헷갈리네요 죄송 ㅠ)
진짜 잘못말했네
접영! 할 수 있어요
지금은 잘 모르곘지만
꽤 배웠었어
그래서 수상바이크 면허 갖고 있고
꽤 빨리 땄어요
16살때라든가
딸 수 있는 나이가 됐을 때 바로. 땄어요
늘 바다 갔으니까
큐스토에서도 페스 갔으니까
엄청 즐거웠어요
러키페스에서도 케이터링 엄청 먹었어요 8명이서
많이많이 해적처럼 먹었어요
대단하지 정말 맛있었어
피부는 하얗지 않아요.
큐스토에서는 다들 피부가 하얘서
다들 엄청 하얗고 예뻐서
지워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
파루 나기 미유가 진짜 새하얘
엄청 하얘
에미는 금방 타니까 고생이에요
항상 선크림 바르고,
양산 쓰고
비타민C마시고 매일매일 ㅎ
네일은 어제 바꿨어요 어제 밤에(수정됨)
네일 바꿨어요
무도관 공연하니까 처음으로 오렌지색으로 했어요
오렌지로 색 내봤어요 ㅎ
무도관이 얼마 안남아서 기대돼요.
열심하하자고 하는 마음
네? 나 몇시부터 라방했지
무서워 벌써 8시가 되니까
슬슬 위버스로 갈게요
바이바이
위버스 가자
라이브가 끝났어요.
8월 11일·전체 313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