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 에미루 인스타 라이브 >_<

종료됨

313줄·시작 후 35분

번역 콘솔
  1. 여의도요정님의 번역
    19:20

    (못잡을 뻔했네요... 주접 개 많이 떨 예정임다)

  2. 19:26

    (인스타인줄 몰랐네요)

  3. 19:26

    저녁밥은 도시락 먹었어요

  4. 19:26

    엄청 배고파서

  5. 19:26

    점심 먹을 타이밍이 없어서

  6. 19:26

    엄청 배고파서

  7. 19:26

    엄청 급하게 야끼니꾸 도시락을 엄청 먹었어요 급하게

  8. 19:26

    누가 비웃는거 아닐까 싶을만큼

  9. 19:27

    근데 오늘은 빨리 끝나서 럭키~!

  10. 19:27

    기뻐요

  11. 19:27

    야끼니꾸 도시락 먹었어요 기뻐요

  12. 19:27

    머리카락이 정말

  13. 19:27

    일 끝나서 모양이 정신이없는데

  14. 19:27

    지저분해져서 모자를 쓰고

  15. 19:27

    메이크 해주시는 분한테 라방한다고 하니까

  16. 19:27

    에 하고 해주셨어요 트윈테일로요

  17. 19:27

    착해요 럭키~!

  18. 19:28

    "오 애기귤...." 뭐지?"

  19. 19:28

    한국어 아직 어려워

  20. 19:28

    지금 한글 배우고 있는데 잘 안외워져서

  21. 19:28

    바로는 못읽겠어요

  22. 19:28

    맞다 그렇다

  23. 19:28

    잠깐 뭐 가져와도 되나요?(수정됨)

  24. 19:28

    갔다올게요

  25. 19:28

    짜잔. 이치방쿠지를 저는 못해봤는데 가족한테 부탁해서 뽑아봤는데

  26. 19:28

    뽑아봤는데요

  27. 19:28

    쨘

  28. 19:29

    리사랑 나기

  29. 19:29

    귀여워

  30. 19:29

    이거 대박이지

  31. 19:29

    이거 되게 갖고싶어서

  32. 19:29

    8명 다 갖고싶었는데

  33. 19:29

    미유였나, 아이카였나 가

  34. 19:29

    전부 나갔었어

  35. 19:29

    8명 전원 있었어

  36. 19:29

    나는 두명밖에 못데려와서 슬퍼

  37. 19:29

    그래서 리사랑 나기를

  38. 19:29

    같이 옆에 놔뒀어요

  39. 19:29

    여러분도 이치방쿠지 하셨나요

  40. 19:29

    야호

  41. 19:29

    귀여워~~~~

  42. 19:29

    사랑스러워 너무 ~~~

  43. 19:29

    둘이 닮았지 정말?

  44. 19:29

    앞머리 느낌이라든가 정말 달라서

  45. 19:30

    리사는 원컬이고, 나기는 와이드하고

  46. 19:30

    에미는 좀 정신없는데 밑에가 둥글둥글한게 좋은데

  47. 19:30

    엄청 충실하게, 말아놓은 모양을 재현해놔서

  48. 19:30

    기뻐요

  49. 19:30

    피규어 에미를 잘 재현해놔서

  50. 19:30

    엄청 충실하게.

  51. 19:30

    어디다 두고싶을만큼

  52. 19:30

    엄청 귀엽죠. 다들 뽑으셨어요? 저는 뽑았어요

  53. 19:31

    저는 직접은 아니지만 원격으로, 언니, 아니다 엄마한테 부탁해서 뽑았어요

  54. 19:31

    귀엽죠?

  55. 19:31

    그리고 엄마가 자수 캔뱃지랑? 그정도? 에미루거는 그거밖에 못뽑았다고 했어요

  56. 19:31

    에미루가 진짜 안나와서

  57. 19:31

    캔뱃지는 선택이 됐었나? 모르겠는데

  58. 19:31

    그거밖에 못뽑았다고 했어요

  59. 19:31

    다들 뽑았어?

  60. 19:31

    알람시계 진짜 갖고싶지? 그거 라스트원 상인데

  61. 19:31

    오늘도 메이크 해주시는 분이

  62. 19:31

    항상 찾고 있었는데 못찾겠다고 하니까

  63. 19:32

    세븐일레븐 찾고있었는데

  64. 19:32

    로손이었나. 갔다니까.

  65. 19:32

    세븐은 아니라고. 다들 얘기하더라고요

  66. 19:32

    그러네. 다 팔렸지 이제

  67. 19:32

    반대로 있으면 알려줘. 내가 가보고 싶어.

  68. 19:32

    라스트원 가졌어?

  69. 19:32

    대단해

  70. 19:32

    아쿠스타는 내 친구? 찐친이 있는데 발매날에

  71. 19:32

    급하게 연락이 와서

  72. 19:32

    오늘은 이치방쿠지 뽑는 미션이 있다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73. 19:32

    가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뽑아서

  74. 19:33

    근데 친구는 에미 아쿠스타 뽑았대

  75. 19:33

    그래서 친구가 진짜. 친군데.

  76. 19:33

    정말 응원하니까. 메이츠때의 처음 나온 아쿠스타도 갖고있고

  77. 19:33

    진열해놔서 진짜 대박이라고 생각했어

  78. 19:33

    진짜 그날은 미션이었지 다들 찾아다녔고

  79. 19:33

    그리고 미유한테, 중복이니까 준다고 해서

  80. 19:33

    자기거 줬어. 좋았어

  81. 19:33

    엄마가 에미 아쿠스타 못 뽑았으니까

  82. 19:33

    엄마한테 미유가 뽑아줬다고 해서 줫어.

  83. 19:33

    에미루는 결국 아무것도 없구나. 슬퍼 ~~~

  84. 19:34

    알거같아 쿠지는있잖아.

  85. 19:34

    이렇게 귀여웠지~

  86. 19:34

    쿠지 종이? 딱지? 진짜 귀여워서

  87. 19:34

    전원 버전 있는 사람도 있을까

  88. 19:34

    자신의 얼굴이 몇종류인가 있어서

  89. 19:34

    모두의 얼굴이 있는 쿠지도 있어서

  90. 19:34

    고마워 항상 정답을 이끌어줘서

  91. 19:34

    이치방쿠지 의상 만들어주셨어 누구누구상이

  92. 19:35

    그만큼 엄마도 뽑아줬는데

  93. 19:35

    없었다그래서 ㅠㅠ

  94. 19:35

    애기귤

  95. 19:35

    맞나?

  96. 19:35

    발음이 어려워

  97. 19:35

    좋은 일이있었는데

  98. 19:35

    얼마전 러키페스에서

  99. 19:35

    아일릿 분들 만나서

  100. 19:35

    원희님한테

  101. 19:35

    애기귤 애기귤이라고 들어서

  102. 19:35

    응~~~ 그렇게 불러주는구나 해서 감동했어

  103. 19:36

    닉네임 불러줘서 별명? 불러줘서 고마웠어

  104. 19:36

    맞아. 그래도 전원 갖고싶었다는 마음

  105. 19:36

    두명을 지켜보면서 생활할게요

  106. 19:36

    A상 엄청 크지

  107. 19:36

    이치방쿠지 진짜 재밌었어

  108. 19:36

    이치방쿠지 뽑으니까 평소에

  109. 19:36

    뽑아놓고 진열을 하니까

  110. 19:36

    내가 이치방쿠지가 되는구나

  111. 19:36

    라는 생각?

  112. 19:36

    그런 마음이었어요.

  113. 19:36

    냥스토 굿즈도 나와서

  114. 19:36

    그것도 정말 귀여운데

  115. 19:37

    에미루쨩 있어요

  116. 19:37

    요코아 있어요

  117. 19:37

    저 지금 나기랑 리사를 붙잡고 있는데

  118. 19:37

    오늘이 11일이니까

  119. 19:37

    앞으로 2주도 안남았나? 모르겠다.

  120. 19:37

    2주는 있나? 2주도 안되나?

  121. 19:37

    저 진짜 모르겠는데 앞으로 2주 정도겠죠?

  122. 19:37

    8월 25일 26일 무도관 있는데

  123. 19:37

    그 한달도 안지나서 아레나 투어 시작하는데요

  124. 19:38

    한달도 안돼서 요코하마 아레나 가는데 거기가 스타트에요

  125. 19:38

    빠르죠?

  126. 19:38

    놀랍죠 무도관도... 그리고 얼마 안가서 요코하마 아레나라니 두근두근하네요

  127. 19:38

    아리아케랑 미야기 가요. 고마워~~`

  128. 19:38

    그러네요 티켓 판매중이에요

  129. 19:38

    벌써 예매하신분도 있을거고요

  130. 19:38

    또 한국 버라이어티 침묵 그거 봤어요?

  131. 19:38

    보셨어요? 진짜 재밌으니까 봐주세요

  132. 19:38

    큐스토가 정말로 시끄러워서

  133. 19:39

    정말 시끄러워서

  134. 19:39

    유쾌했어요 그거

  135. 19:39

    맞아요 그거

  136. 19:39

    제가 봐줘~ 라고

  137. 19:39

    (겁나 귀여웠다)

  138. 19:39

    용서해달라는 뜻인데요

  139. 19:39

    봐달라고 하는 분들도 계셔서

  140. 19:39

    그렇게 말해주는 분이 계셔서

  141. 19:39

    맞는가? 이거?

  142. 19:39

    잘 모르겠는데 진짜

  143. 19:39

    (에미루가 귀여웠습니다)

  144. 19:39

    다들 보셨어요?

  145. 19:39

    (네)

  146. 19:39

    오 고마워 파자마 귀여웠어 다들

  147. 19:40

    맞아~

  148. 19:40

    세명이 라방

  149. 19:40

    맞다 얘기하고싶은거 있었다

  150. 19:40

    별건 아닌데

  151. 19:40

    대단한건 아니지만

  152. 19:40

    얼마전에 있잖아 오프인 날이 있었어

  153. 19:40

    정말 좋아서

  154. 19:40

    그 날에 만나고싶은 사람이 많아서

  155. 19:40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156. 19:40

    그래도 두명이지만

  157. 19:40

    연락을 하니 일정이 있어서 만났어요 좋았어

  158. 19:40

    나츠카랑 ㄴ(누구?) 였는데

  159. 19:41

    나츠카는 일정 사이에 시간이었는데 아주 잠깐이었는데

  160. 19:41

    그 사이에 나츠카 만나서

  161. 19:41

    너무 좋아서

  162. 19:41

    계속 밥먹으러 가자고 했었어

  163. 19:41

    그래서 둘이 일정을 잡았는데

  164. 19:41

    정말 일정이 안맞아서 어쩌지 어쩌지 하니까?

  165. 19:41

    나츠카를 만났어요. 정말 좋았어요. 너무 좋아서

  166. 19:41

    평범하게 기뻐서

  167. 19:41

    들떴어요

  168. 19:41

    그래서 나츠카가 기대되니까 빨리자 ~ 라고 너무 귀여워

  169. 19:42

    정말 귀여웠어요

  170. 19:42

    만나서

  171. 19:42

    그리고 나서 이치방쿠지를 열심히 뽑아준 친구한테 만나자고 해서

  172. 19:42

    만났는데

  173. 19:42

    저는 여름기분나는 일이 하고 싶어서

  174. 19:42

    여름방학 기분 내고 싶어서

  175. 19:42

    축제라든가

  176. 19:42

    여름방학 희망은

  177. 19:42

    멀리 가서 나가시 소멘 같은거 먹으면서

  178. 19:42

    바다도 가보고

  179. 19:42

    맛있는거 먹고 밤에는 축제가고

  180. 19:42

    보통은 무리죠.

  181. 19:42

    축제도 없고, 덥고

  182. 19:43

    나는 모베썸 뮤비로 했으니까

  183. 19:43

    여름기분나는 일이 하고 싶었는데

  184. 19:43

    바라고 바라던, 빙수를 먹었습니다.

  185. 19:43

    맛있는 빙수 있잖아여

  186. 19:43

    예쁜거 ㅎ

  187. 19:43

    예쁜 빙수를 먹었어요

  188. 19:43

    불꽃놀이는 큐스토 멤버 전원하고 같이 가고싶다고 얘기는 하는데

  189. 19:43

    얼마전에도 도쿄에 큰 불꽃놀이 있었는데

  190. 19:43

    그때는 마침 늦게까지 일했어서

  191. 19:44

    그 시간까지 불꽃놀이가 안끝났었지

  192. 19:44

    모베썸 뮤비 되게 귀여웠지 좋았지?

  193. 19:44

    vivant 봤어요

  194. 19:44

    아직 최신화 못본분 있을거같은데

  195. 19:44

    오늘 화요일이니까

  196. 19:44

    비반트 보고 저는 월요일 이른 아침에 봐서

  197. 19:44

    바로 아이카한테 라인 했어요

  198. 19:44

    비반트 봤어?

  199. 19:44

    그날 아이쨩하고 스케쥴 있었는데

  200. 19:44

    비반트 되게 재밌지 않아? 그런 얘기 하고

  201. 19:44

    틱톡에 올린 것도 봤어요?

  202. 19:45

    아이랑 에미가 하고싶어해서

  203. 19:45

    비반의 음악에 맞추면서 거리를 걷는

  204. 19:45

    그건 X에서 본

  205. 19:45

    마루노우치를 걷고 있으니

  206. 19:45

    그걸 보고 진짜 하고 싶어서

  207. 19:45

    아이쨩한테 꼭 하자고 해서

  208. 19:45

    거리에서 해보세요.

  209. 19:45

    한번에 일상이 즐거워지니까요

  210. 19:45

    일상이 재밌어져요

  211. 19:45

    드라마 엄청 보고있어요

  212. 19:45

    최근에는 잘 못보니까

  213. 19:45

    비는 시간에 틈틈히 이동하는 시간에 티버로 보든가

  214. 19:45

    진짜 새벽에 준비하면서 녹화한거 보든가

  215. 19:46

    이번 분기는 진짜 재밌어서

  216. 19:46

    진짜 전부재밌어서

  217. 19:46

    전부는 못봤지만. 다봤다고 하면 구라지만

  218. 19:46

    진짜 늦었지만 2화까지밖에 못봤지만.

  219. 19:46

    보고있어요

  220. 19:46

    맞아요 지금 vivant 놀이 했어요

  221. 19:46

    잘 쉬고 잘 먹어

  222. 19:46

    엄청 잘 쉬고 먹고 있어요

  223. 19:46

    2일차 콘서트 오는거야? 고마워 기뻐~

  224. 19:46

    맞아 맞아

  225. 19:46

    진짜 많이 보고 있는데 못보는 것도 있으니까

  226. 19:46

    (잠깐만...)

  227. 19:47

    아지코이는 망고가 제일 좋아요

  228. 19:47

    망고 기간한정이니까.

  229. 19:47

    전부 맛있지. 믿을수없을정도로 맛있으니까

  230. 19:47

    전부 먹어봐

  231. 19:47

    아지코이도 여기저기 추천해서

  232. 19:47

    걸어다니는 광고판처럼 됐네요

  233. 19:47

    제가 맛있다고 생각한걸 사람들한테 추천하게 되네요

  234. 19:47

    그렇게 생각하잖아. 다들.

  235. 19:47

    엄청 맛있어. 라고 가족들한테 얘기하는 마음

  236. 19:47

    친구들한테도 진짜 맛있으니까 먹어봐 하고

  237. 19:47

    많이 추천해서

  238. 19:47

    많이들 먹어주고 있어

  239. 19:48

    럭키페스 진짜 놀랐어

  240. 19:48

    아지코이 CM송도 틀어주고

  241. 19:48

    나이스다네 ~ 노래가

  242. 19:48

    진짜 좋은 노래지 매일 듣고 있어 거짓말아니고진짜 매일

  243. 19:48

    진짜로 매일 듣고 있어

  244. 19:48

    걸어다니는 아지코이 대박

  245. 19:48

    (다들 뭐 해줘서 좋았어 라는데..?)

  246. 19:49

    응? 나 다니는 중학교에 큐테스토 많이 있어?

  247. 19:49

    다들 큐테스토야? 다들 친해져서 라이브 와주세요 기뻐요

  248. 19:49

    여름의 추억?

  249. 19:49

    여름의 추억은

  250. 19:49

    매년 바다 갔는데

  251. 19:49

    매년 바다갔었어

  252. 19:49

    정말 가족 다들 바다 좋아하는데, 아빠가 바다 엄청 좋아해서

  253. 19:49

    매년 바다 갔었는데

  254. 19:49

    아이돌은 큐스토 하고나서 잘 못갔는데

  255. 19:49

    그래서 모베썸 뮤비 찍을 때. 이제서야 갔다 싶을만큼?

  256. 19:50

    매년 바다에는 가고싶었어

  257. 19:50

    반대로 여름에는 바다만 갔어

  258. 19:50

    바다가서 제트스키 탔는데 몇년 정도 안 탔어

  259. 19:50

    진짜 한번도 안탔으니까 타보고싶어

  260. 19:50

    에미 수영 합니다

  261. 19:50

    작을떄부터 수영 배웠어서

  262. 19:50

    수영은 있잖아.

  263. 19:50

    내가 약한거는 게 같으ㅜㄴ거

  264. 19:50

    초심자는게 같은거

  265. 19:50

    (잠깐만... 회사라..._)

  266. 19:51

    그래서 테스트가 있어서 합격하면 점점점 나갈 수있는데

  267. 19:51

    초등학교 떄 친구한테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했어 수영

  268. 19:51

    바다 많이 가니까 헤엄칠 수 있게

  269. 19:51

    수영장이나 바다 엄청 좋아해서

  270. 19:51

    나 정말 지금 할수있을지는 모르지만.

  271. 19:51

    돌고래 같은거 할 수 있고

  272. 19:51

    크롤 진짜 빠를거야

  273. 19:51

    (접영이었나)

  274. 19:51

    가장 좋아하는건 평영인데(수정됨)

  275. 19:52

    수영 잘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빠른지는 모르겠는데

  276. 19:52

    접영 같은거 열심히 했어

  277. 19:52

    접영 할 수 있어.

  278. 19:52

    (아 표현이 헷갈리네요 죄송 ㅠ)

  279. 19:52

    진짜 잘못말했네

  280. 19:52

    접영! 할 수 있어요

  281. 19:52

    지금은 잘 모르곘지만

  282. 19:52

    꽤 배웠었어

  283. 19:53

    그래서 수상바이크 면허 갖고 있고

  284. 19:53

    꽤 빨리 땄어요

  285. 19:53

    16살때라든가

  286. 19:53

    딸 수 있는 나이가 됐을 때 바로. 땄어요

  287. 19:53

    늘 바다 갔으니까

  288. 19:53

    큐스토에서도 페스 갔으니까

  289. 19:53

    엄청 즐거웠어요

  290. 19:53

    러키페스에서도 케이터링 엄청 먹었어요 8명이서

  291. 19:53

    많이많이 해적처럼 먹었어요

  292. 19:53

    대단하지 정말 맛있었어

  293. 19:53

    피부는 하얗지 않아요.

  294. 19:54

    큐스토에서는 다들 피부가 하얘서

  295. 19:54

    다들 엄청 하얗고 예뻐서

  296. 19:54

    지워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

  297. 19:54

    파루 나기 미유가 진짜 새하얘

  298. 19:54

    엄청 하얘

  299. 19:54

    에미는 금방 타니까 고생이에요

  300. 19:54

    항상 선크림 바르고,

  301. 19:54

    양산 쓰고

  302. 19:54

    비타민C마시고 매일매일 ㅎ

  303. 19:55

    네일은 어제 바꿨어요 어제 밤에(수정됨)

  304. 19:55

    네일 바꿨어요

  305. 19:55

    무도관 공연하니까 처음으로 오렌지색으로 했어요

  306. 19:55

    오렌지로 색 내봤어요 ㅎ

  307. 19:55

    무도관이 얼마 안남아서 기대돼요.

  308. 19:55

    열심하하자고 하는 마음

  309. 19:55

    네? 나 몇시부터 라방했지

  310. 19:55

    무서워 벌써 8시가 되니까

  311. 19:55

    슬슬 위버스로 갈게요

  312. 19:55

    바이바이

  313. 19:56

    위버스 가자

라이브가 끝났어요.

8월 11일·전체 313줄